기억과 비원 속의 ‘제주4.3’, 정명(正名)은 가능한가 02-10-2019 READ ARTICLE
"이중섭이 살아야 제주가 산다" 24-9-2019 READ ARTICLE
“천재 관장 와도 현재 직원 수로는 미술관 제자리” 17-9-2019 READ ARTICLE
4‧3과 북촌마을 사람들 이야기 2-7-2019 READ ARTICL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