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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신문_[Culture&Life] 화가 서용선

DATE   | 15-04-30

[Culture&Life] 화가 서용선


"빨간색 얼굴?… 제도·관습이라는 억압 탈출의 표현이죠"
현실 재현 아닌 작가 주관 담아 대중과 소통하는 게 현대미술
회색 건축물에 압도된 듯한 도시… 붉은색은 생명 불어넣는 자극제
어찌할 수 없는 비극·당혹감도 카타르시스로 씻어내는 게 그림



 

2015년 2월 6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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