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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아치展_한겨레_병든 사회 향한 ‘양아치’ 작가의 기괴한 고발

DATE   | 14-06-27

병든 사회 향한 ‘양아치’ 작가의 기괴한 고발


학고재갤러리 ‘뼈와 살이 타는 밤’
“내 우울감과 불안 전달됐으면”


 

2014년 6월 26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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